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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보
제  목 2022 수질환경기사 1회차 필기+실기 합격 수기
작성자 윤*미 작성일자 2022.06.17

안녕하세요 2022 1회차 수질환경기사를 최종합격 하게 된 환경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통해 배울학 고경미 선생님을 알게되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공부를 어떤 식으로 했는지 필기, 실기로 나누어 말씀드리겠습니다. 

 

필기 저는 우선 필기는 약 4주정도 공부했습니다. 이론 강의를 2주~ 2주반정도 들었습니다. 1주반 ~ 2주반이라는 시간동안 5개년의 기출문제를 3번정도 풀었습니다. 필기 공부할 과목 순서는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대로 1과목-> 3과목-> 2과목 들으면서 4과목, 5과목 같이 듣는 순서로 했습니다. 각 과목 별 강의를 다 듣고, 본 교재 뒤에 있는 문제를 풀이 안 보고도 풀 수 있을 정도로 반복해서 풀어보고 5개년 기출 문제를 풀었습니다. 

 

필기 과목별 공부방법 말씀 드리겠습니다. 

 

1. 수질오염개론 이론, 기본 파트로 강의가 길고, 내용이 많았지만 선생님께서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잘 설명해주셔서 그런지 시간날 때마다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시는 부분을 형광펜으로 표시했습니다. 이론부분이다보니 이해될 때까지 강의를 다시들어보며 시간을 많이 투자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강의를 잘 듣고 이해해뒀더니 2과목, 3과목 들을 때 수월 했던 것 같습니다. 기출을 풀다보면 반복해서 나오는 유형들이 많이 있는데 1과목에서 높은 점수를 가져가는 것을 목표로 했어서 그 유형들은 따로 정리했습니다. 예를 들면 해수, 콜로이드 종류 등등..

 

2. 상하수도계획 환경을 전공하다 보니 전공 수업때 배운 내용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울게 너무 많았고 외워도 계속 헷갈리고, 까먹고 안외워져서 힘들었습니다. 기출에서 많이 출제된 유형들 특히 설계기준, 시설 기준 위주로 강의내용과 필기 했던 걸 자주 보면서 눈에 익히려고 노력했습니다. 

 

3. 수질오염방지기술 강의 듣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렸지만 선생님께서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강의 듣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강의를 빠르게 듣고 뒤에 있는 문제들 3~4번씩은 풀고 기출 문제를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4.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 선생님께서 과락만 맞지말자고 처음 강의 시작할 때 말씀하셔서 같은 마음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외울것이 너무 많아서 공부할 때 2과목과 함께 가장 힘들었던 과목입니다. 강의를 다 듣고 중요하다고 하신 것들 정리하고, 그 부분을 매일매일 반복해서 깜지를 작성해서 외웠습니다. 기출 문제는 틀린 문제들 답도 외우고, 매일매일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5. 수질환경관계법규 저는 5과목을 하루만에 다 듣고, 3개년의 5과목 문제를 다 풀었습니다. 문제를 풀다보니 나오는 유형이 비슷해서 3개년 한번 풀고 오답하고나니 다른 기출을 풀어도 50점은 계속 넘게 나왔습니다. 선생님께서 외우라고 하신거 노트에 정리하고 여러번 적어보며 암기했습니다. 5과목 어렵지 않게 공부했습니다. 저는 2과목 4과목 5과목은 기출 위주로 1과목 3과목은 이론, 계산 문제 위주로 암기했습니다. 

 

실기 

휴학을 하지 않고 학교에 재학 중이라 시간이 많지 않아서 2주~ 2주반정도 공부했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강의를 다 듣지 못했고, 어려운 이론 부분이랑 기출 해설 강의만 들었습니다 ㅠ 저는 필답형, 계산형을 같이 공부하지 않고 필답형 먼저 시작하고 계산형을 공부했습니다. 시험 전날엔 필답형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필답형] 저는 4일동안 교재에 있는 필답형 정리된 걸 달달 암기했습니다. 기출을 풀면서 처음 보는 필답형은 따로 정리해서 외웠습니다. 문제 보고 정답 가려보고 말로 설명해보면서 외웠습니다. 잘 안외워지는건 따로 표시를 해두어 매일 보았습니다. 

 

[계산형] 저는 계산형은 일찍 시작하면 풀이 까먹을 거 같아서 시험 일주일 남았을 때부터 집중해서 계산형을 풀었습니다. 공학용 계산기 사용법을 필기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잘 몰랐어서 계산기 사용법 강의를 듣고 시작했습니다. 실기 계산형 문제를 풀기 위해선 x, = solve 기능을 숙지해야 합니다. 답지를 보고 풀어보고 이해가 안되는 문제들은 선생님의 기출 해설 강의를 들었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실기를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필기를 준비하면서 이론은 튼튼하게 쌓아두었던 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주변에서 필기는 cbt만 많이 풀어봐도 붙는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몇 번 있는데 제 경험으로는 필기에 시간을 좀 들여서 이론을 튼튼하게 잡아두는 것이 신유형이 나오거나, 실기를 준비할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배울학 고경미 선생님을 만나 공부하는 데 큰 어려움 없이 짧은 시간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